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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도림사,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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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기사입력 2021-06-11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전남 곡성군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도림사'가 선정됐다. 도림사는 천혜의 자연이 빚어낸 계곡을 따라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천년고찰로써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으며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해 '도림사'라 전해지고 있다.

 

▲ 곡성 도림사 계곡이 토닥토닥 전하는 여유와 위로_도림사 입구   

 

여름이면 계곡의 청청(靑淸)함이 더욱 빛을 발하고 피로를 씻어주는 계곡물 소리, 근심을 잊게 하는 새소리, 지친 어깨를 토닥이는 서늘한 바람 소리를 즐길 수 있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하는 최고의 비대면 관광지로 꼽힌다.

 

▲ 도림사 _ 곡성군 


군 관계자는 도림사를 비롯해 청정한 자연을 갖춘 곡성군은 최고의 비대면 관광지라며 방문하신 관광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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