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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休), 무형유산 힐링 콘텐츠 더 풍성해진다

국립무형유산원, 3월 2일부터 새로운 영상 콘텐츠 누리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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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기사입력 2021-02-27

[이트레블뉴스=박동식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직무대리 박관수)은 오는 3월 2일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휴(休), 무형유산을 통해 무형유산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 휴(休), 무형유산 도입부 _ 문화재청 


휴(休), 무형유산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국민들이 편안하게 무형유산 향유의 즐거움을 느끼고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무형유산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영상은 무형유산을 뉴미디어아트를 통해 역동적이고 현대적으로 표현하여 국민들이 무형유산을 한층 친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무형유산의 움직임과 색감을 고속촬영으로 재해석한 스며듦, 처용무를 역동적인 선율로 표현한 이음, 잇다, 전통 가면극의 패턴을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한 탈변주, 모션그래픽 효과로 13개 탈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숨틔움, 얼을 비추다(1) 숨틔움, 얼을 비추다(2) 등 총 5편으로 구성된다.

 

▲ 숨틔움-얼을 비추다 


새롭게 선보이는 영상은 온라인 외에도 국립무형유산원 공연장 로비에서 대형 OLED TV를 통해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휴(休), 무형유산에서는 5편 외에도 무형유산 아카이브 자료를 활용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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