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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낭만이 함께하는 음악 여행 버스킹 상설공연 개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 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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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기사입력 2020-08-15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강릉시와 강릉예총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 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낭만이 함께하는 음악 여행 버스킹 상설공연 을 펼친다.

 

▲ 낭만이 함께하는 음악 여행 버스킹 상설공연


14일(금) 18시 월화거리에서의 오픈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정기적으로 총 28회에 걸쳐 140개 팀이 공연을 진행한다. 8월 달에는 월화거리에서만 거리공연을 진행, 9월부터는 공연장소를 늘려서 금요일은 월화거리, 토요일은 모레시계 공원에서 팝송, 통기타, 뮤지컬, 색소폰,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진행한다.

 
한편, 강릉예총에서는 6월부터 장르, 연령, 지역 제안 없이 버스팅 공연 참여팀을 선착 순으로 모집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낭만과 감성이 가득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예총 홈페이지(http://www.gnar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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