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군산시, 군산맛집 38곳 선정 발표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업소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가 -가 +

김미숙
기사입력 2020-06-17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군산시가 군산맛집 38곳을 선정 발표하며 음식문화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업소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음식 관광 상품화에 역점을 두고 군산맛집 38곳 선정을 완료했다.

 

▲ 군산 대표 맛집


군산맛집은 지난 3월 대상업소 신청 및 추천을 시작으로 1차 서류 사전심의와 2차 군산맛집 발굴·육성위원회의 현지평가를 통해 음식의 맛, 위생, 시설, 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85점 이상 획득한 38개소에 대해 최종 지정됐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맛집은 남원용담골추어탕(수송동 소재), 전주우족설렁탕(금광동 소재) 2개소로 음식의 맛은 물론 위생, 서비스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으며, 기존 맛집 36개소와 함께 군산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운영된다. 지정된 맛집은 맛집 표지판 부착, 지정증 교부,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시 홈페이지 및 음식 홍보 책자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는다.

김미숙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band URL복사 네이버포스트 브런치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이트레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