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구시설공단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개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공원 내 가로등주를 활용한 야외 깃발

가 -가 +

이형찬
기사입력 2020-05-05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은 코로나19를 극복중인 시민들을 위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신조미술협회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공원 내 가로등주를 활용한 야외 깃발 전시회인 신조미술협회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도심 속 공원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총33개의 예술작품으로  마음 속 여유와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한다. 

 

▲ 야외 미술 전시회

 

전시회는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과 신조미술협회 이영륭 외 32인의 작가들이 협업해 이뤄졌으며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2‧28기념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의 조형화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미적인 감각을 끌어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예술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시회가 개최되는 동안 공단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소독 및 직원들의 일일소독의 생활방역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찾아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전시로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여가생활 향상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형찬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band URL복사 네이버포스트 브런치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이트레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