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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 수수료 없는 무제한 예약 변경 서비스 제공

4월 20일까지 발권 항공권 대상, 2021년 2월 28일 여행 한해 변경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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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사입력 2020-03-13

[이트레블뉴스=박소영 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코로나 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불확실한 시기에 항공권 예약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무제한으로 수수료 없이 항공권 예약을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20년 3월 9일부터 4월 20일 사이에 항공권을 신규 발권하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노선 변경 및 재예약 수수료를 면제한다.

▲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이번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통해 일정 및 노선이 변경된 여행은 2021년 2월 28일까지 마쳐야 한다. 수수료 면제 혜택은 운임종류에 관계 없이 특가 항공권을 포함한 모든 캐세이퍼시픽의 개인 유가 항공권 구매 고객에 해당되며, 보너스 항공권 및 단체 항공권은 제외된다. 수수료 면제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캐세이퍼시픽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로 캐세이퍼시픽이 현재 진행 중인 합리적인 비용의 프로모션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현재 방콕, 치앙마이, 세부, 싱가포르, 페낭, 덴파사르 등 동남아시아 6개 인기 도시로 가는 비즈니스석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호주 5개 도시 비즈니스석 및 프리미엄 일반석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유럽 일반석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등이 진행 중이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동시에 승객들의 안전한 항공 이용을 위한 조치안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최신 정보 및 안전 조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 내 COVID-19 정보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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