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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삼장면 대원사계곡길 입구 소공원 조성

삼장면은 대원사계곡길 입구 일원 1천㎡ 부지에 소나무와 동백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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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기사입력 2020-03-11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경남 산청군 삼장면이 대원사 계곡 생태탐방로로 향하는 관문인 소막골(평촌리 산98-2번지 일원) 큰바위 주변에 소공원을 조성했다. 지난 10일 삼장면은 대원사계곡길 입구 일원 1천㎡ 부지에 소나무와 동백나무를 비롯해 꽃잔디를 식재하는 등 탐방로 입구를 산뜻하게 조성하고 있다.

 

▲ 산청 삼장면 면소재지 소공원 정비


지난 2018년 가을 개통한 대원사계곡길은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 국립공원의 풍광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여름 휴가철과 가을 단풍철이면 주말 하루 평균 4∼5천명의 탐방객이 찾고 있다.

 

▲ 산청 삼장면 면소재지 소공원 정비


삼장면 관계자는 대원사계곡길 입구 소공원 조성과 함께 면 소재지권의 경관개선을 위해 복지회관 앞 소공원에도 수양느릅나무와 소나무 등을 이식하는 등 정비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주민 휴게공간을 정비하고 가꿔 살기 좋은 삼장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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