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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울산안전체험관

지난 2018년 9월 개관 이후 1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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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사입력 2020-02-22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시설물 홍보 활동을 다변화하기로 했다. 울산안전체험관을 지난 2018년 9월 개관 이후 1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 최고의 안전체험시설이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20일 오전 10시 울산관광협회에 등록된 외국어 가능 관광 통역안내사 30명을 울산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생활 안전, 재난 안전, 응급처치 등을 배우는 안전체험활동을 진행한다.

 

▲ 울산안전체험관 포토존


이는 울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울산안전체험관에는 어떤 체험코스와 편의시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소방본부는 종합관광안내소 7개 소에 홍보 배너 및 안내 책자를 비치하고 울산 팸투어 코스에 울산안전체험관을 추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울산도시공사와 협의를 하여 울산시티투어에 울산안전체험관 코스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 울산안전체험관  


울산소방본부장은 시원한 동해안권 조망을 가진 울산안전체험관은 다양한 체득형 안전체험을 비롯해 2019년 말에 안전도서관까지 개관하며 관광 명소로서 손색이 없다며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체험시설로서 학습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울산안전체험관


한편 울산안전체험관은 총사업비 327억원이 투입돼 북구 산하 중앙2로 87-33, 부지 1만7천13㎡, 연면적 7천610㎡,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4개 테마에 15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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