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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정부관광청, 새롭게 오픈한 명소를 소개했다

최근 오픈한 따끈한 호텔과 레스토랑, 취리히 호반의 5성급 호텔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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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사입력 2020-01-04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지난 2019년 12월, 스위스의 몇 호텔과 레스토랑이 새로운 디자인과 독특한 컨셉으로 재오픈했다. 2020년 오픈을 앞둔 업소도 있다. 새해에 새로운 모습으로 여행자들을 맞아줄 명소를 소개를 했다.

▲ Andermatt 

 

취리히(Zürich)의 라 레제르브 에덴 오 락 취리히(La Réserve Eden au Lac Zurich), 100여 년 전에 취리히 호숫가에 처음 문을 연 이래 지나간 아름다운 날들처럼 웅장하고 견고하며, 고요하고 평화롭게 서있다. 40개의 객실과 스위트룸부터 레스토랑과 바까지, 모든 것이 투숙객에게 소중한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모든 것이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라 레제르브가 추구하는 정통성과 단순성, 탁월성을 지향하는 디자인이다. 2020년 1월 오픈 예정이다.

▲ Andermatt 

 

안데르마트(Andermatt)의 새로운 레스토랑, 미식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레스토랑이 12월 초, 드디어 문을 열었다. 루체른(Luzern) 호수 지역의 안데르마트에 있는 산, 귀취(Gütsch)에 있는 레스토랑 두 곳이다. 미슐랭 스타 1개를 획득한 체디 안데르마트(The Chedi Andermatt)의 일식당, “더 재페니즈 바이 더 체디 안데르마트(The Japanese by The Chedi Andermatt)”와 고미요(GaultMillau) 18점을 획득한 사스페(Saas-Fee) 플레취호른(Fletschhorn) 레스토랑 팀이 운영하는 미식 레스토랑, 레스토랑 귀치로, 2007년 올해의 셰프로 선정된 마르쿠스 네프(Markus Neff)가 헤드 셰프로 초청되었다.

▲ Saas-Fee 

 

사스페(Saas-Fee)의 발리저호프 그란드 호텔 & 스파(Walliserhof Grand-Hotel & Spa), 방대한 레노베이션을 거친 옛 페리엔아트 리조트 & 스파 사스페(Ferienart Resort & Spa Saas-Fee)가 새로운 디자인과 독특한 컨셉으로 문을 열었다. 알프스 정통 방식으로 몸과 마음, 영혼을 보살필 수 있는 스파 시설이 갖춰져 있다. 2019년 12월 14일부터 새로운 5성급 호텔, 발리저호프 그란드 호텔 & 스파는 모던한 알프스 스타일로 꾸며진 74개의 객실과 스위트 룸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슬로우 푸드도 즐길 수 있다. 이 지역에서 난 계절 식자재를 사용해 정성스럽게 조리된다. 사스페 최대의 스파에서는 사우나, 수영, 피트니스, 뷰티 트리트먼트를 이용할 수 있다. 스위스 정부관광청_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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