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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화왕산자연휴양림 시설 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경남 창녕군은 더 나은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객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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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사입력 2019-11-25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남 창녕군은 더 나은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창녕군 화왕산 자연휴양림 관리·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조례 개정에는 시설사용료 감면, 신규 숲속의 집(다락형) 및 야영 데크 사용료 조정 등이 포함됐다.

 

▲ 창녕 화왕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휴양관, 숲속의 집)의 경우 비수기와 주중에 더 많은 사람에게 산림 휴양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창녕군민,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 다문화가정, 한 부모 가정의 시설사용료 감면 혜택을 30∼50% 범위에서 신설해 적용하기로 했다.

 

▲ 창녕 화왕산자연휴양림


또한 자연휴양림 야영 데크 이용객들이 전기와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어 사계절 캠핑 힐링 공간을 제공하게 됐으며 대가족이 이용하기 좋은 신규 숲속의 집 2동(다락형)을 새로 개장해 편백 나무 향 가득한 최신 휴양림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의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 창녕 화왕산자연휴양림


창녕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부담 없이 화왕산 자연휴양림을 찾아 산림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 국민을 위한 산림 휴양시설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4년 개장한 화왕산자연휴양림은 창녕군과 화왕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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