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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가면 반드시 머물러야 하는 숙소

여행을 하면서 멋지고 독특한 호텔을 만나는 일보다 행복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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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기사입력 2020-02-11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여행을 하면서 멋지고 독특한 호텔을 만나는 일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 페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반드시 가봐야 할 유니크한 페루의 호텔 3곳을 페루정부관광청 에서 소개했다. 가족과 친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페루의 숨겨진 이색 숙소는 아름다운 페루의 자연 속에 위치한 숙소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 콜카캐년의 벨몬드 라스 카시타스


콜카캐년의 벨몬드 라스 카시타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세계에서 가장 깊은 콜카 캐년의 풍경을 한눈에 담고 싶다면 벨몬드 라스 카시타스(Belmond Las Casitas)를 추천한다.  벨몬드 라스 카시타스는 20여 개의 프라이빗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자연과 어우러지는 곳에 위치한다. 승마와 야외 페인팅, 알파카 먹이주기,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으니, 이곳에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꼭 참여해보자.  

 

▲ 푸노의 티티라카

 

푸노의 티티라카, 그 어떤 방해도 없이 하늘과 가장 가까운 티티카카 호수(Lake Titicaca)에서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일을 보내고 싶다면 푸노의 티티라카(Titilaka)를 추천한다. 티티카카 호수의 남동쪽 해안에 자리 잡은 이곳은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지역 주민들로만 이루어진 마을에 위치한다. 18개의 호수 뷰 객실과 2곳의 프라이빗 해변을 보유하여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마사지와 스파뿐만 아니라 크루즈 투어와 각종 여행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 이키토스의 트리하우스

 

이키토스의 트리하우스, 아마존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페루 북부 이키토스에는 나무 위에 지어진 이색 친환경 리조트, 트리하우스 롯지(Treehouse lodge)가 있다. 약 30m 높이에 지어진 이 캐노피 트리하우스에서는 지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마존의 다양한 동식물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해가 지고 나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과 함께 잠을 청할 수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캐노피 바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 12채의 프라이빗 리조트로, 최소 2명부터 최대 6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커플 여행, 가족 여행, 우정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트리하우스 롯지에서의 하룻밤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페루정부관광청_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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