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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죽헌 진입로 수목 경관조명 조성

오죽헌의 진입로에 LED 조명을 설치 완료해 경관 환경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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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사입력 2020-08-14

[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KTX 강릉선과 양양공항 등을 통해 오죽헌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강릉시는 오는 16일까지 오죽헌의 진입로에 LED 조명을 설치 완료해 경관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의 발걸음을 붙잡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 오죽헌 진입로 경관조성 _ 강릉시  


율곡 선생과 사임당의 얼을 품고 있는 오죽헌의 진입로에 수목 경관조명이 조성돼 관광객이 늘어남으로써 모자 화폐 인물 탄생지인 오죽헌의 문화유산이 널리 알려져 관광거점 도시로서의 강릉의 이미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오죽헌 진입로 경관조성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 강릉의 이미지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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