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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관광안내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 친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구 주요 관광지에 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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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기사입력 2020-07-04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020년 관광 안내지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관광 안내 지도는 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시선에서 주요 관광지 위치 파악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여성 친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구 주요 관광지에 모유 수유실, 안심 화장실 등의 여성편의시설을 표기했다.

 

▲ 관광지도사진 _ 인천남동구 


올해 신규 추가된 콘텐츠는 2019년 녹색 자금 지원 사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장아산 무장애길, 지난해 9월 개관한 공영자전거 대여소, 인천대공원∼소래 구간을 연결해 왕벚나무·산철쭉·부용 등을 심은 친환경 꽃길, 올해 준공 예정인 새우 타워 등이다.

 
지도 후면부에는 늘솔길 공원, 소래철교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사진과 해설, 연락처 등 관련 정보를 함께 담아 방문 관광객들이 여행계획을 수월하게 짤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새롭게 꾸민 관광 안내 지도를 이용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인천지역 관광안내소와 우수 숙박업소 등 관광객 주요 이용시설 내에 비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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