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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을 시티투어 핫플레이스 여행

총 2코스로 운행되고 1코스는 떠오르는 액티비티 활동인 합천 루지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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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기사입력 2019-10-22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경남 합천군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사계절 국민 관광지 합천 가을 시티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시티투어 버스는 총 2코스로 운행되고 1코스는 떠오르는 액티비티 활동인 합천 루지체험을 시작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의 메카인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 억새가 풍년인 황매산을 방문하는 코스다.

 

▲ 기록문화테마파크


2코스는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새로운 핫플레이스 핑크뮬리 군락지, 대장경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기록문화테마파크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매주 토·일 10시에 합천읍에서 출발하여 코스별로 각 1회 운영될 예정이며 합천여행업 협의회에 사전예약 선착순 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인당 1만원(만 7세 미만 5천원)이며 기본이용객(8인) 이하인 경우 운행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 핑크뮬리 군락지


군 관계자는 합천의 건재한 랜드마크와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사계절 국민 관광지 합천으로의 시티투어를 꼭 이용해달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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