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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2019 전포카페거리축제 개최

노천카페, 아트프리마켓, 미니버스킹 등 즐길 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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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사입력 2019-10-18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명소 전포카페거리에서 축제가 열린다. 부산 부산진구은 오는 19일∼20일 양일간 전포카페거리상인회와 함께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은 전포카페거리축제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을 이어 더욱 특별하고 재밌는 축제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19일 오후 2시 전포카페거리 입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들의 퍼레이드와 매 시각 정각마다 티타임을 알리는 커피타임 퍼포먼스, 전포음악다방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전포카페거리 곳곳에서는 커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 2019전포카페거리축제포스터


자신만의 문양을 도자기 커피잔에 그려 넣는 나만의 커피잔 만들기, 전포카페거리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 등 추억거리를 남길 수 있는 스냅사진투어, 타로점을 보며 나에게 어울리는 커피를 알아보는 커피테라피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전포카페거리의 유명 커피와 디저트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마켓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마켓 부스에는 대만커피협회 3개 팀도 참여하여 맛있고 이색적인 대만 커피도 맛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아트 프리마켓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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