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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1월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코리아둘레길 대표코스 육성사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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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기사입력 2019-10-15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고성군은 가을 나들이철 관광객 방문 유도와 고성의 걷기여행길 활성화를 위해 11월 2~3일, 11월 9~10일 총 4회로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코리아둘레길 대표코스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인 에너지 로드와 자연인 로드를 시범운영을 거쳐 마련됐다.

 

▲ 11월 건강체험둘레길걷기여행 프로그램운영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은 고성의 코리아둘레길 5개 노선 중 대표노선인 곡용마을 해지개다리 입구에서 남산공원, 대독누리길을 잇는 에너지로드와 상족암 유람선 선착장에서 맥전포항 공원을 잇는 자연인로드 2개 코스로 운영된다. 걷기여행을 통해 다양한 운동과 당뇨관리, 명상, 해양치유식사 체험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걷기여행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고성의 아름다운 해안 둘레길 감상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우고 숨겨진 고성의 관광자원을 찾아볼 수 있는 걷기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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