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부산 치유의 숲 2019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건강과 힐링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가 -가 +

이형찬
기사입력 2019-09-28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치유의 숲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에 따라,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부산관광 홍보를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건강과 힐링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관광수요의 증가에 따라 2017년부터 지역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해 외국어 안내판 및 홍보물 제작 등 외국인 수용태세 개선과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 부산 치유의 숲


2019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부산 치유의 숲을 포함한 10개소가 추가 선정됐다. 이들 10개소는 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RTO)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40개 후보지 중 한국적이면서 독특한 매력을 갖춘 곳으로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부산시는 2017년 선정된 스파랜드 센텀시티에 이어 두 번째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부산 치유의 숲은 2017년 11월 개관해 유아 동반 가족, 커플, 노인 등을 대상으로 계절에 따른 산림 치유 및 숲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개관 후 지금까지 1만4천여명이 숲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부산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공사는 이번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계기로 올 하반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해외 언론 및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 치유의 숲과 스파랜드 센텀시티를 연계한 동부산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며 중국 및 대만 2개 도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현지 관광설명회에 참가해 부산 관광지 및 치유의 숲 등 부산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집중 홍보한다.

이형찬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band URL복사 네이버포스트 브런치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이트레블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