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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철암탄광역사촌, 가을 여행 취향저격 마을여행지로 선정

태백시의 철암탄광역사촌이 가을 여행주간 취향저격 마을여행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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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기사입력 2019-08-30

[이트레블뉴스=박동식 기자] 태백시의 철암탄광역사촌이 가을 여행주간 취향저격 마을여행지로 선정됐다. 취향저격 마을여행단은 올해 가을여행주간 내달 12∼29일에 국내 1호 로케이션매니저와 함께 마을의 다양한 풍경과 이야기, 일상을 경험해보는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철암탄광역사촌은 이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마을여행지로 선정됐다. 여행주간 누리집 내 테마여행에 참가신청서 및 사연을 제출해 선정되면 1인 1만원 비용으로 철암탄광역사촌 코스를 즐길 수 있다.

 

▲ 철암탄광역사촌의 철암천변 까치발건물  _ 관광공사


취향저격 마을여행단 철암탄광역사촌 코스는 3인 이상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진행된다. 철암탄광촌을 출발해 태백체험공원(갱도콘서트)과 바람의 언덕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잊혀가는 석탄 산업의 역사와 광부들의 생활상을 가족과 함께 탐방해보고,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단지가 어우러진 이색 풍경도 만끽할 수 있는 매력 만점 코스다.

 

▲ 철암탄광역사촌 전시실 _ 관광공사


시 관계자는 태백에서는 가을 여행주간 중 내달 27∼29일까지 황지연못 황부자 며느리 축제를 개최하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철암 관광치 스탬프 미션수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 철암탄광역사촌


이에 덧붙여 올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학생단체에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는 365 세이프타운을 방문해 보는 것도 가을여행주간을 즐기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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