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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7월 DMZ평화생태여행 진행

기 파주시가 DMZ 생태보존을 위해 매월 1회씩만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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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기사입력 2019-07-17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경기 파주시가 DMZ 생태보존을 위해 매월 1회씩만 진행하는 파주 DMZ 평화생태 여행이 달마다 다른 콘셉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DMZ를 체험하는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파주 DMZ 평화생태 여행은 지난해 10월 DMZ 가을 이야기로 첫 개시 돼 1번의 가을과 겨울을 거치며 DMZ의 다양한 모습을 많은 사람에게 보였으며 지금까지 매월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다.


이번 7월에는 DMZ 원시림과 함께 찾아온다. 7월 DMZ 평화생태 여행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30분에 종료된다. 신나무군락지 탐방, 숲의 천이와 복원 관찰 등 DMZ가 간직하는 전쟁의 상흔을 자연의 힘으로 치유하는 원시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묵언 도보여행을 통해 온전히 자연을 만나는 시간과 해마루촌에서의 DMZ 천년꽃차 시음, 평화꽃반지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 파주 해마루촌    


파주 DMZ 평화생태 여행은 중식비를 포함한 참가비 1만 원으로 선착순 40명 신청에 한해 진행된다. 신청은 시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paju.go.kr)에 DMZ 평화생태 여행 일정이 게시되면 성오투어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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